
26.01.29 (수정됨)
공백기 가진지 약 2년 가까이 되어가
공백기 갖기 전에는 6년경력으로 연봉 천 높여서 이직했는데 팀장놈이 노골적으로 괴롭혀서 9개월만에 나옴.
멘탈 털려서 상담도 받고 쉬던와중 몸에 12센티 혹 발견되서 수술이랑 회복하는 시간까지 걸렸어. 사람에 질리다보니 그 일까지 싫어졌고 공무원시험 병행하면서 지낸날들이야. 비록 떨어젔지만.
요즘 기존 직무로 다시 이력서내고 면접보는데 연봉을 크게 안주더라구.. 공백기덮으려면 500이상은 낮춰야 할거같은데 ㅜ 그동안 생고생하면서 다닌거 생각하면 낮출수가 없는데 어쩌지 ㅜ 공백기 덮으려면 낮춰서라도 들어가야하나 싶어.
나이도 30중반이라 그런가 쉽지 않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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